TV 드라마

[포인트1분] ‘스타킹’ 박소리, 눈빛 3종 세트 발사

입력 2016-07-26 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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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소리가 눈빛 3종 세트를 선보였다.

26일(화) 방송된 SBS ‘스타킹’에는 모 콘텍트렌즈에서 개최한 눈빛 선발 대회에서 제 1대 눈빛퀸으로 선발된 박소리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소리는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선글라스를 끼고 등장한 박소리는 MC이틀을 소환하며 스튜디오 중간으로 데리고 나갔다. 이어 선글라스를 벗은 그녀는 이특을 향해 진한 눈빛을 발사하며 그의 애간장을 태웠다. 다음으로 눈을 마주한 붐은 당당하게 눈을 마주쳤으나 이내 이를 포기하며 자리로 들어갔다.

23세, 2015 눈빛퀸 선발대회 1대 눈빛퀸 박소리는 다소 독특한 수상이력과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약 200여 명의 경쟁자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등극한 그녀의 우승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박소리는 3세트 눈빛을 손에 꼽았다.

섹시, 시크, 도도 3종 세트를 바로 보여주겠다는 박소리는 카메라를 향해 이를 재현했다. 박소리의 분위기가 확확달라지는 눈빛연기에 출연진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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