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정글의 법칙'이 압도적인 금요 예능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이하 정글의 법칙)'은 전국기준 12.5%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보다 0.7%P 상승한 수치. 금요 예능의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MBC 금요 예능 프로그램인 '나 혼자 산다'는 전국기준 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6.2%였던 지난 방송보다 1.2%P 상승한 수치다.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5.5%의 시청률로 지난 방송보다 2.1%P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한편 29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는 뉴칼레도니아의 마지막날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