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한도전',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土 예능 절대 강자

입력 2016-07-31 07:59:54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무한도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3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12.3%보다 소폭 떨어진 수치다. 그러나 토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무한도전’에서는 유행어 ‘히트다 히트’를 두고 분쟁조정위원회를 갖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 박명수와 웹툰 작가 주호민을 마지막으로 ‘무한도전’ 릴레이툰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8.9%, SBS '3대천왕’은 5.9%를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