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이번 주 '배틀트립'은 한 여행지로 두 팀이 떠나 각기 다른 여행을 설계해 오는 콘셉트를 가졌다. 출연자는 김종민 지상렬, 상대 팀으로 비투비의 육성재, 서은광, 임현식이 출연했다.
비투비 팀은 젊은 기운이 넘치는 여행지를 소개했다. 세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 전, 제작진과 가진 사전미팅 중 대만에서 가장 무섭다고 소문 난 롤러코스터를 타겠다고 호언장담한 바 있다.
실제로 대만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를 탑승한 세 사람은 육성재의 제안에 따라 립스틱을 들고 자체 미션을 가졌다.
‘입술 예쁘게 바르기’ 내기를 건 세 사람은 롤러코스터에 탑승 후 가장 높은 곳에서 허겁지겁 립스틱을 발랐다.
제작진의 말에 따르면 평소 스릴을 즐긴다는 성재는 배틀트립 대만 촬영 전 번지점프를 하다가 눈 안의 핏줄이 터져 충혈된 상태로 배틀트립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는 후문.
그 위상에 걸맞게 완벽한 입술 화장을 보여주며 스릴왕으로 등극, 동시에 여자보다도 예쁜 외모를 뽐냈다는데 자세한 내용은 오늘 오후 10시 40분 '배틀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