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자의비밀' 김윤서, 정헌에 "소이현 단속 똑바로해"

입력 2016-07-27 19: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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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윤서가 정헌에 경고했다.

27일 방송된 KBS ‘여자의 비밀’에서 채서린(김윤서 분)가 민서호(정헌 분)에게 강지유(소이현 분)를 단속하라 경고했다.

민선호(정헌 분)가 강지유(소이현 분)을 하염없이 기다렸다.

그러는 사이 강지유는 유강우(오민석 분)와 함께 있었다. 유강우는 강지유에게 너무 보고 싶었던 날은 분수 앞에 와 있었다면서 그 자리 그대로 앉아 밤을 보내기도 했었다 말했고 강지유는 그런 유강우를 바라봤다.

채서린(김윤서 분)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분노를 참을 수 없었고 곧장 밖으로 향했다.

밖에서 강지유를 기다리고 있던 민선호에게 채서린은 서영시장 개발권 정도로 다 이겼는줄 아냐면서 강지유에 대한 단속을 똑바로 하라 말했다. 민선호가 의아해하자 채서린은 강지유와 유강우가 함께 있다며 더 이상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자신이 가만두지 않겠다 했다. 이에 민선호는 "단속은 그쪽이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라면서 강지유를 다치게 한다면 자신 역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가만있지 않을 거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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