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신지가 기분전환을 위해 화려한 색으로 변신한 네일을 뽐냈다.
27일 코요태 신지가 여름을 맞이해 시원한 컬러로 변신한 손톱을 선보였다. 귀엽고 편안한 티셔츠 차림의 신지는 새롭게 변신한 손톱을 자랑하려는 듯 얼굴 가까이 찍은 셀피를 공개했다. 환한 피부와 함께 밝은 색상의 프렌치 네일이 돋보인다.
그녀는 사진과 함께 "알록달록 형광 프렌치 네일 기분전환 지대루"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즐거운 기분을 전했다.
신지가 소속된 코요태는 오는 8월 13일 2016 파크 콘서트에 출연해 쿨과 함께 즐거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