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심영순이 매주 바캉스를 즐겼었다 말했다.
27일 방송된 Olive TV '옥수동 수제자'에서 심영순이 과거 남편과 매주 바캉스를 즐겼었다며 요리를 30분 이내로 해냈었다 말했다.
홈캉스를 즐길 줄 알았던 심영순과 박수진. 그러나 유부전골과 산적꼬치를 직접 만들어야한다는 말에 이럴줄 알았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이내 주방으로 들어섰다.
심영순은 먼저 산적꼬치를 만들기 위해 대파를 굽고 더덕을 다져 양념을 해 놓으라 했고, 이제는 고기를 두드려 양념장을 발라 재우라 말했다. 심영순은 고기에 양념을 오래 재울수록 연하다면서 이제 모든 재료 준비는 끝이라 했다. 박수진은 "요리가 늘은거니?"라 자문했고, 심영순은 바캉스를 매주 다녔었는데 남편이 도시락을 싸라고 하면 30분 이내로 다 준비를 했다 말했다.
드디어 소고기가 팬 위에 올라가고, 심영순은 고기에 2차 양념을 해야한다면서 속이 익지 않은 상태로 잘라주는 게 포인트라 말하며 고기를 썰었다. 유재환은 "하나만 먹어보면 안돼요?"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