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 구구단, 보석처럼 빛나는 소녀들

입력 2016-07-28 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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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걸그룹 구구단(세정·하나·미미·나영·해빈·소이·샐리·미나·혜연)이 타이틀곡 '원더랜드'로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듯한 달콤한 무대를 선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구구단은 타이틀곡 '원더랜드'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구구단은 핑크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경쾌한 리듬과 멤버들의 귀여운 안무가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구구단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상큼 발랄한 에너지로 가득 채운 무대에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구구단의 타이틀곡 '원더랜드'는 황성제 사단의 프로듀싱팀 ButterFly의 작품으로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호기심을 밝고 건강한 느낌으로 표현한 업템포 곡이다. '원더랜드'는 곡 전체를 감싼 풍성한 베이스와 신스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한편, 지난 달 28일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구구단의 데뷔 앨범 '인어공주'에는 타이틀곡 '원더랜드' 이외에도 '구름 위로', '굿보이', '일기(Diary)', 'Maybe Tomorrow', '원더랜드(Inst.)' 등의 총 여섯 개의 곡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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