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수애와 하재숙이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V앱 '국가대표2' 무비토크에서 수애와 하재숙이 퀴즈에서 져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박경림은 배우들에게 퀴즈를 냈다. 먼저 배우들에게 팀 이름을 만들어 보라했고, 오연서와 김예원은 "저희는 연예~입니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림은 "지금 뭐하시는거예요"라 말하면서 다시 한 번 팀 이름을 외쳐달라 했고, 두 사람은 능청스럽게 팀이름을 외쳤다. 이어 하재숙과 수애는 쑥스러워하면서 "톰과제리"라 말했고, 박경림은 기대했는데 실망했다며 무미건조한 느낌을 주는 두 사람을 폭소케 했다.
먼저 박경림은 국대급 OX퀴즈를 내기 전 각 팀의 가위바위보를 할 사람을 뽑아달라 요청했다. 먼저 김예원과 수애, 진지희가 나섰다. 김예원이 이겼고 오연서와 김예원은 '국가대표'라는 카테고리를 골라 문제를 맞히기 시작했다. 두 사람은 1편에서는 김성주가 나왔지만 2편에서는 배성재와 조진웅이 나온다 설명했다.
오달수, 김슬기, 진지희 팀은 카테고리 '아이스하키'를 선택해 정답을 맞히기 시작했다. 김슬기는 예비 고3인 진지희가 있다며 승부욕을 보였고, 세 사람이 선전을 하자 오연수 김예원 팀이 실망이 역력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남은 카테고리는 '올림픽' 하나였는데, 수애와 하재숙은 다시 한 번 "톰과제리!"를 외치며 파이팅을 다져 폭소케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첫 문제부터 찍기신공을 보였고, 두 번째 문제에서도 연달아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꼴찌한 두 사람. 수애는 굴욕적이었다며 폭소케 했고, 오연서는 하재숙에게 섹시댄스를 요청한다 말했다. 김예원은 하재숙이 춤신춤왕이라 한다더라는 소문을 들었다 말했고, 결국 하재숙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김슬기는 "저희 소원은 커플댄스인데.."라며 두 사람이 함께 춤을 춰 달라 부탁했다. 두 사람은 쑥스러운듯 일어나 커플댄스를 췄고, 섹시댄스를 춰 보고 싶었다던 진지희가 중앙으로 나와 깜찍 섹시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