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악뮤’ 사춘기노트, 싱크로율 100% 개와 고양이 상황극

입력 2016-07-28 20:08: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개와 고양이 상황극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네이버V앱 ‘악뮤의 사춘기노트’에는 시작과 동시에 상황극에 돌입하는 악동뮤지션의 모습이 그려졌다. 홀로 카메라 앞에 등장한 이찬혁은 간단한 메이크업으로 강아지 분장을 하고 있었다. 눈치를 살피고 있는 이찬혁의 모습에 화면에는 나레이션이 전해지며 “개와 고양이”라며 동화를 읽는 톡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이어 “아가야, 내가 세상에 나오면 함께 뛰어놀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있단다”라며 화면에 홀로있는 ‘강아지’ 이찬혁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찬혁은 이에 짖는 소리까지 흉내내는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혁의 뒤를 이어 등장한 고양이 이수현은 뽀하얀 피부에 고양이 머리띠까지 완벽 비주얼 고양이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초크를 한 의상이 유독 잘 어울리는 이수현은 깜찍한 고양이 포즈까지 지어보이며 ‘개와 고양이’ 방송의 시작을 알렸다. 두 사람은 사이가 좋지 않기로 소문난 개와 고양이 연기에 충실하며 투닥투닥 거리는 방송의 문을 열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