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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썰전' 전원책, 야구 선수에 "인생은 도박이 아니다" 조언

입력 2016-07-28 23: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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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썰전’ 한국 불법 도박 시장이 언급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프로야구 승부조작 논란을 이야기했다.

이날 낮은 연봉을 받는 신인 야구선수들은 승부조작에 연루되고 고연봉의 고참들은 원정도박 파문으로 연루된다는 사실이 언급됐다.

이어 전원책은 불법 도박 천태만상에 대해 집중 분석했다. 전원책은 최대 169조 원의 한국 불법 도박 시장을 언급했다.

또한 인간에게 내재된 도박 본능을 전하며 여러 실험 결과를 통해 인간은 행운을 과대 평가하고 불운을 과소평가한다는 사실을 전했다. 전원책은 “젊은 야구선수들에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라며 “인생은 도박이 아닙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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