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28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3'에서 미스테리 싱어들의 립싱크 무대를 보며 정준영의 립싱크 무대를 선보였다.
정준영은 자신의 노래에 립싱크를 하는 미스테리 싱어'슈퍼주니어 K의 동생'의 무대를 보자 "잘한다 실력자 같다"며 칭찬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MC군단은 정준영에게 직접 자신의 노래에 립싱크 무대를 요청하자 정준영은 직접 립싱크 무대를 선보였다.
립싱크 무대를 선보인 후 정준영은 "실력자가 아닌 것 같다 내가 립싱크를 해보니 숨쉬는 곳이 다르다"며 처음과 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이어 미스테리 싱어들의 립싱크 무대를 다 본 후 정준영은 '일본에서 온 나얼'과 '카네키홀에 선 남자'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본에서 온 나얼'의 진실의 무대가 선보이자 지난 시즌에서 부터 '나얼'로 활약했던 실력자들의 무대가 선보이며 정준영을 당혹케했다. 지난 시즌의 '나얼'처럼 '일본에서 온 나얼'도 실력자임을 밝혀지자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정준영은 실력자의 노래 실력에 "다행이다 같이 노래 불렀으면 큰일 났을 뻔"며 너스레로 정준영 다운 예능감을 선보였다. '카네키홀에 선 남자'의 다음 무대에 정준영은 "일본에서는 올 수 있다 뉴욕은 너무 멀다"며 실력자가 아님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준영의 기대와는 반대로 실력자임이 밝혀지며 정준영을 당혹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