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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소시 유리, 모노핀 수영 도전 "인어공주 된 기분"

입력 2016-07-29 10: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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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정글의 법칙’ 소녀시대 유리가 인어공주로 변신하다.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법칙' 제작진은 29일 방송을 앞두고 소녀시대 유리와 아스트로 차은우의 화보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리와 차은우는 마치 청량음료 광고의 한 장면을 보는 듯 바다와 어울리는 시원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미 수영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유리는 이번에는 난생처음 오리발과 달리 양발이 붙어있는 모노핀을 신고 바다에 나섰다고.

유리는 “이걸 신으면 진짜 인어공주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느껴지는데, 스피드도 엄청 빨라진다. 은 제가 인어공주가 돼서 (사냥감을) 몇 개 잡아보겠다”며 또다시 사냥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유리와 차은우는 뉴칼레도니아 편 선발대에서 아이돌다운 밝은 에너지와 청량한 미소로 병만족의 분위기를 주도해왔다. 아이돌 선후배의 아기자기한 케미도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29일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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