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신영이 리폼의 끝을 보여준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자신이 직접 리폼한 작품들로 팝업스토어를 연 모습이 공개된다.
김신영은 “꿈을 펼치러 왔습니다”라며 해외 편집숍에서 자신이 리폼한 옷의 팝업스토어를 연 현장을 소개한다. 그는 이 일이 평생 소원이자 꿈이었다고 한다.
팝업 오픈을 앞두고 마지막 디스플레이 정리를 하던 김신영은 “이거 엄청 떨리는 거구나”라며 긴장했다.
“바느질이 보통 바느질이야?”라며 김신영의 솜씨에 감탄하고 힘을 실어준 이들이 응원하며 지원군으로 나선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신영은 “제일 힘들고 답답했던 시기에 만든 것들”이라며, 꿈을 이루게 해준 자식 같은 작품들과 당시의 마음을 떠올리며 뭉클한 심정을 고백한다.
한편 김신영이 꿈을 이룬 현장과 비하인드는 오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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