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김준호가 아이들과 첫 등산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준호가 은우, 정우와 첫 등산에 도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는 “새해인 만큼 새해에 좋은 기운을 받고자. 아이들과 함께 첫 등산을 가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까 낮고 안전한 응봉산에 가보려고 합니다”라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등산에 도전했다.
끝이 안 보이는 계단에 은우가 당황했다. 그런가운데 김준호는 “정우도 걸어가 보자”라며 안고 있던 정우마저 내려줬다. 은우는 “정우 할 수 있어. 형처럼 해 봐”라며 정우를 응원했다. 정우가 아빠의 도움을 받아 한걸음씩 계단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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