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지난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봤다.
2일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이자 배우 유하나의 개인 채널에는 “잘 없는 나의 2024년 월별 전신컷. 추억들이 새록새록.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진짜 지났다. 앞으로 앞으로”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유하나의 데일리룩 사진이 차례로 이어진다. 영상 속 유하나는 1년 내내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계절별 옷차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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