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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미자, 2세 고민중 다이어트ing..40kg대 코앞 “어쩔 수 없어”

입력 2025-01-03 0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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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자 SNS
사진=미자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미자가 다이어트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2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SNS에 “어제 여러분들의 새해 목표를 여쭤봤는데 정말 다양하시더라구요. 중국어 도전한다는 분! 매일 술 드시겠다는 분! 또 저희 부부에게 아기 소식을 듣는게 목표라는 분도 계셨어요 (디엠으로 아기 병원 추천 많이 보내주셨다는)”이라고 적었다.

이어 “저와 함께 40키로대 만들어 보겠다는 분도 계셔서 넘 반가웠어요 역시 변함없는 새해목표 1위! 다욧트”라며 “저의 새해목표중에 ’40키로대 유지하기!‘ 를 보고 키가 170인데 너무 마른 것 아니냐고 분도 계셨는데 쫘악 붙는 홈쇼핑 드레스 입기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더라구요”라고 설명했다.

미자는 “저는 지금도 5일내내 드레스 입어야해서 급관리중인데! 연말모임+ 먹방까지 쭈르륵 있었다 보니, 살이 조금 붙었어요. 아직도 남아있는 약속들이 있지만, 평상시엔 이렇게 가벼운 식사 + 슬림케어 챙기면서 원하는 목표 몸무게 40키로대까지 만들려구요·· 조만간 날렵해진 모습 보여드릴게요 딱 2kg만 더 ㅎㅎ 얼마 안 남았네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미자는 새해 목표 중 하나로 ‘아기 진지하게 생각해보기’를 꼽으며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번에는 다이어트 목표를 이야기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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