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필모♥’ 서수연 “단조로운 일상들이 어쩌면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던 작년”

입력 2025-01-03 1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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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수연 채널
사진=서수연 채널
사진=서수연 채널
사진=서수연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수연이 새해 인사를 남겼다.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은 3일 “새해가 되어도 아이들과 보내는 일상은 늘 같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단조로운 일상들이 어쩌면 가장 편안하고 소중한 시간이였지 싶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이하게 됐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수연은 “2025년, 모두의 모든 날이 빛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사진들은 2024년 어느날”이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서수연이 두 아들과 함께 보낸 행복한 순간이 담겨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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