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오직 '인기가요'에서만 볼 수 있었던 UDF 마지막 무대가 펼쳐졌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는 지난 7월 한 달간 진행된 인기가요의 스페셜 무대였던 'UDF(Ultra Dance Festival)'의 마지막 무대가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육하원칙(레드벨벳 슬기·러블리즈 미주·소나무 의진·오마이걸 유아·다이아 은진·트와이스 미나), 육룡이나르샤(스테파니·스텔라 가영·빅스 N·러블리즈 예인·스누퍼 우성·우주소녀 성소), 식스팩(갓세븐 주니어·몬스타엑스 셔누·세븐틴 디노·로미오 현경·아스트로 라키·NCT 텐)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 가운데 이날 UDF 마지막 무대에는 이 날 방송에 출연한 모든 가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방송 후반, 무대에 오른 전 출연자들은 DJ R2의 음악에 맞춰 함께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DJ R2는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등 국제적인 DJ 페스티벌에 참여했던 유명 DJ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