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조정민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3일 조정민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조정민은 사진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4년은 여러분의 사랑으로 채워진 한 해였어요. 혹여나 저 때문에 상처받은 분이 계시다면 아직 많이 부족한 사람이니 너그러히 용서해주시고 올해는 말 하나, 행동 하나 조심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저 때문에 조금이라도 기분이 좋으셨다면 올해는 더 큰 기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쓰임새 있는 가수 겸 배우로 조금 더 깊은 사람으로 성장해볼게요. 마음을 담아...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조정민은 광진구 고소영이라는 별명답게 우아한 미모를 자랑한다. 조정민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조정민은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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