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에프엑스 빅토리아, 여전히 화려한 미모..중국 여신의 압도적 포스

입력 2025-01-03 18:55:15
    • 복사완료!

사진=빅토리아 채널
사진=빅토리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빅토리아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3일 빅토리아의 개인 채널에는 “Thank you”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빅토리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빅토리아는 여전히 화려한 미모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한 손에 조명을 든 빅토리아는 어둠 속에서도 돋보이는 자체발광 비주얼과 함께 섹시한 포스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빅토리아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빅토리아는 지난 2021년 4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