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이성미가 뮤지컬 ‘광화문연가’ 관람 소감을 전했다.
3일 개그우먼 이성미의 개인 채널에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뮤지컬! 차지연과 윤도현 그리고 배우들의 호흡이 나를 이끌고 마지막까지 놔주지 않았다! 아프다 해서 걱정했는데... 열심히 하는 지연이 멋지다!! 화이팅!”이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성미는 해당 게시물을 통해 ‘광화문연가’ 차지연과 윤도현 페어 관람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지연과 윤도현이 활기찬 인사를 하고 있는데 이어 캐스팅 보드 앞 설레는 마음으로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이성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최근 윤도현과 차지연이 A형 독감과 과호흡 증상으로 공연에 차질을 빚었던 만큼, 건강해진 이들 모습에 안심하고 있는 이성미다.
한편 ‘광화문연가’는 오는 5일까지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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