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우 “가족들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게 미안할 정도..뉴스보면 한숨만”

입력 2025-01-0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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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 및 예쁜 딸과 사진을 찍으면서 어수선한 국내 상황에 대한 심경글을 적었다.

4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가족들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것이 미안할 정도로 뉴스를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고.. 그래도 또 하루하루 어찌어찌 흘러가는 요즘이 뭔가.. 개운하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가족과 함께 인생 네 컷 스티커 사진기를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표정의 행복이 넘치는 가족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는 오는 10월 13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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