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지금 거신 전화는’ 떠나버린 유연석 그리워 하는 채수빈...“자취를 감췄다”

입력 2025-01-05 09: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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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지금 거신 전화는’ 캡처
MBC ‘지금 거신 전화는’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채수빈이 사라진 유연석을 그리워 했다.

4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지금 거신 전화는’(연출 박상우, 위득규/극본 김지운)12회에서는 백사언(유연석 분)을 그리워 하는 홍희주(채수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희주는 납치범(박재윤 분)에게 납치당했고 백사언은 그런 홍희주를 찾으려 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백사언은 진짜 백사언에게 총을 맞고 말았다.

홍희주는 쓰러진 백사언을 보고 오열했다. 납치범은 그대로 체포됐고 그 이후 백사언은 홀연히 사라졌다. 홍희주는 사라져 버린 백사언을 그리워 했다.

이후 심규진(추상미 분)은 백사언과 백장호(정동환 분)를 살해하려 했지만 진짜 백사언은 경찰이 쏜 총에 사망했고 심규진은 무기징역에 처한다는 판결을 받았다. 심규진은 사형에 대해 항소했다.

홍희주는 홀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백씨 가문의 스캔들은 그렇게 끝났다”고 생각했다. 이어 크리스마스 트리에 붙인 자신과 백사언의 커플 사진을 바라보며 “세상에서 자취를 감췄다”며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놨다”고 생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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