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C가 윤석열 대통령 체포 집회에 참석했다.
지난 4일 김C는 자신의 채널에 집회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C는 사진과 함께 “we do till we can!”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C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 집회에 참석했다. 김C는 ‘내란수괴 윤석열 체포! 구속!’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김C는 진지한 모습이다.
한편 김C는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그는 록밴드 ‘뜨거운 감자’에서 보컬과 기타를 맡고 있다. 지난 2019년 6월 6집 ‘Liquor Storag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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