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상한 그녀’ 차화연, 정지소 몰아낼까..후반부 관전포인트 셋

입력 2025-01-06 17: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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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수상한 그녀’가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연출 박용순/ 극본 허승민)에서는 70대 할머니 감성을 지닌 오두리(정지소 분)가 아이돌 데뷔를 위한 과정을 그려낸 가운데,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 김해숙과 정지소, 김병옥의 관계는?!

두리는 자신을 언니라고 부르는 자넷(김해숙 분)의 존재를 부정했다. 또한 택시 운전사(김병옥 분)는 자넷의 입을 막으며 두 사람이 모종의 관계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미스터리한 택시 운전사와 자넷이 어떤 관계인 것인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 정지소X진영X유정후의 본격적인 삼각관계

두리와 박갑용(정보석 분)의 스캔들로 두 사람 사이를 의심해 두리를 유니스 엔터에서 내쫓은 대니얼 한(진영 분). 그러나 이후 오해가 풀렸다.

그러나 두리 앞에 새로운 남자가 깜짝 등장했다. 두리는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준 그를 향해 “설마 박씨?”라고 묻는다.

# 차화연, 유니스 엔터에서 정지소 몰아내기 위해 계략

과거 말순의 곡을 뺏어 국민 가수가 된 김애심(차화연 분)은 두리를 보고 말순을 떠올렸다. 말순과 닮은 그녀가 자신에게 예의 없이 굴자 애심은 두리를 유니스 엔터에서 내쫓기로 결심한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 7회는 오는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스튜디오브이플러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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