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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컴백’ 여자친구, 음방 출격..완전체 무대 예고

입력 2025-01-07 07: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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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데뷔 10주년을 맞은 여자친구(GFRIEND)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지난 6일 선공개한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로 음악방송에 출격한다. 이번 주 SBS ‘인기가요’에서 만날 수 있다.

여자친구는 지난 5일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음악방송과 웹 콘텐츠 출연, 단독 콘서트와 아시아 투어 등 데뷔 10주년에 걸맞은 다채로운 활동으로 팬들과 만난다.

여자친구는 음악방송 활동과 더불어 인기 웹 콘텐츠 출연으로 컴백 열기를 한껏 끌어올린다. 7일 오후 10시 Mnet 디지털 스튜디오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STUDIO CHOOM)’에서 ‘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Season of Memories)’ 퍼포먼스가 공개된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13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Season of Memories’를 정식 발매한다.

사진=콘셉트 사진-쏘스뮤직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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