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온유 “프로듀싱하며 책임감 생겨..대중에게 1표 더 받고 싶었다”(‘정희’)

입력 2025-01-07 1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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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온유가 미니 4집 ‘커넥션’으로 돌아왔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샤이니 온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온유는 4집 ‘커넥션’의 의미에 대해 “제가 생각하고 있던 세계관이 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이런 메시지를 보내드리고 싶어서, 그 말씀을 드리려고 ‘서클’이라는 앨범과 ‘플로우’라는 앨범을 냈다”며 “순환이 되려면 흐름이 필요한데, 그 사이 연결이 필요하니 다리를 놔줘야겠다는 생각에 ‘커넥션’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직접 프로듀싱에도 참여한 온유는 “책임감이 어쩔 수 없이 생긴다. 제가 메시지를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따라 감동받으실 수도 있고, 나와는 다르다 생각하실 수 있기에 그것도 겸허히 받아들이지만 좀 더 많은 대중들에게 1표 받고 싶었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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