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아나, 독감 투병 중에도 나눔 실천..子 생일 맞아 매해 기부

입력 2025-01-07 18:29:00
    • 복사완료!

사진=서현진 채널
사진=서현진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서현진이 가족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했다.

7일 서현진 아나운서의 개인 채널에는 “우리 가족의 다섯 번째 나눔기록. 아이 돌 무렵부터 매해 생일에는 천주교 한마음한몸 운동본부 생애주기별기부와 함께. 벌써 5년째. 올해는 엄마 독감으로 눈이 풀려있네요. 우리 가족의 특별한 날에 귀한 나눔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특히 아이와 함께 한마음한몸 운동본부 캠페인 영상도 촬영하게 되어 더 뜻깊네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이 남편, 아들과 함께 기부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 새해를 맞아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서현진 역시 아픈 와중에도 뿌듯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2017년 5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