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21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를까.
LG아트센터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이영애의 연극 ‘헤다 가블러’ 출연은 논의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이영애가 연극 ‘헤다 가블러’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연극 ‘헤다 가블러’는 좋은 혈통에 아름답고 총명하며 부와 권력까지 모두 지녔지만 스스로 파멸해 가는 강렬한 비극의 주인공 헤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편 이영애는 KBS 2TV 새 드라마 ‘은수좋은날’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은수좋은날’은 아픈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길에 떨어진 마약을 우연히 줍고 벌어지는 휴먼 스릴러다. 이영애는 해당 작품에서 김영광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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