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초점]‘북극성’ 강동원X전지현, 멜로 더해진 첩보물이라니..안구호강 투샷 드디어 공개

입력 2025-01-08 12:45:36
수정 2025-01-08 12:45:58
    • 복사완료!

사진=디즈니+ 유튜브 캡처
사진=디즈니+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북극성’ 강동원, 전지현의 투샷이 드디어 공개됐다.

디즈니+가 최근 2025년 한국 오리지널 신작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트리거’, ‘하이퍼나이프’, ‘넉오프’, ‘나인 퍼즐’, ‘파인: 촌뜨기들’, ‘북극성’, ‘탁류’, ‘조각도시’가 포함됐다.

특히 ‘북극성’은 전지현, 강동원이 처음으로 작품으로 만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북극성’은 외교관이자 전 유엔대사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가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와 함께 거대한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이야기.

사진=디즈니+ 제공
사진=디즈니+ 제공
사진=디즈니+ 제공
사진=디즈니+ 제공

극 중 외교관으로서 국내외 신망이 두터운 ‘문주’역은 전지현이,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인물 ‘산호’ 역은 강동원이 맡았다.

김희원 감독은 “디즈니+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북극성’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정서경 작가님의 아름다운 글과 모든 배우의 뜨거운 연기, 최고의 스태프들이 만들어낸 깊은 영상이 어우러져 있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스틸, 예고편만으로도 전지현, 강동원 각자의 아우라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은 물론 케미 역시 남달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앞서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이정우 디자이너는 전지현, 강동원이 주인공 물망에 오른 기사를 공유, “내 최애 조합! 드디어”라고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이처럼 모두가 기다려온 두 사람의 만남이 첩보 멜로물 ‘북극성’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