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새해 인사를 남겼다.
가수 성시경은 8일 “새해 인사가 늦었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연말 공연와주신 모든 분 감사해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시경은 “후쿠오카 골든디스크도 잘 마쳤습니다”라며 “한석규 선배님 수상 소감 올라온 걸 보고 눈물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마도 우리나라 사람 모두가 먹먹하고 아픈 같은 마음이겠죠”라며 “부디 올해는 나쁜 소식 없이 미움과 갈등 없이 다 함께 행복해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바람을 표했다.
한편 성시경은 지난해 12월 27일, 28일, 29일, 31일 총 4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2024 성시경 연말 콘서트’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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