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황현희가 100억 부자설에 대해 해명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황현희가 투자를 시작한 계기를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19기 개그맨인 황현희는 17~21기 중에 가장 돈이 많다고 자신했다. 100억 부자설 때문에 섭외가 됐다는 황현희는 “개그맨으로 활동했을 당시 월수입이 지금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발생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말씀을 드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황현희는 “저는 대출이 없습니다. 2014년 개콘에서 퇴출이 된 후에 청춘을 바쳤잖아요. 나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 정말 괴롭더라고요. 일은 소유가 안 되겠구나. 그러면서 투자를 통해 소유를 해보자 한 거다”라며 투자를 하게된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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