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9일 “즐거운 겨울방학!”이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가 조리원에 있느라 함께 하지 못 해서 너무 미안했는데 지우, 은경이모가 이리 추억을 만들어줬네”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주리는 “너무 재밌었다니 다행이다. 이모들 땡큐포유”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 뮤지컬을 보러 간 정주리 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5남을 두고 있다. 더욱이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이에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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