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국 떠나 LA 이민’ 박은지, LA 산불 화재 충격 상황 “큰 화마”

입력 2025-01-10 07:07:34
수정 2025-01-10 07:07:5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국을 떠나 LA로 이민을 간 방송인 박은지가 LA 화재 상황을 공개했다.

10일 박은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제가 살고 있는 LA가 큰 화마에 뒤덮였습니다. 불과 강풍이 빠르게 진압되길 바랍니다. 기도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괜찮습니다”라며 “주변에 피해가 크다. 산불이 이틀 정도 심했는데 바람이 세서 피해가 크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미국 LA에서는 통제 불가능한 산불이 발생, 최소 5명이 사망하고 15만 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진 바 있다.

박은지는 이와 함께 산불 피해를 가늠할 수 있는 사진도 공개했다. 멀리서 봐도 확연한 산불 연기가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득녀했다. 최근 출산 후 18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