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윤혜진이 전시회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10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걍 내 눈에 오빠 사진 느낌이랑 먼가 비슷.. 했던”이라며 남편 엄태웅의 계정을 태그했다.
그러면서 윤혜진은 일본 사진작가 우에다 쇼지의 전시를 관람 중인 사진을 다수 공유했다. 윤혜진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작품을 감상하며 엄태웅의 사진을 떠올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어 윤혜진은 “뻔하지 않은 인물 배치와 대조적인 공간감이 인상적. 벌써 작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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