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지윤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은 자신의 SNS에 “애들 시중드느라 바쁜 하루. 아침에 눈떠서 계속 분주하다가 이제야 엉덩이 붙이고 커피한모듬 들이키며 또또 궁딩이 감상중 ….”이라고 적었다.
이어 “누가 저한테 집이 어디냐고 물으면 대답 못하게 살거랬는거든요? 뉴욕찍고 잠시 일본까지 다녀오느라 꼬박 2주 해외, 서울에서 일하느라 일주일 있다오니 비행기만 정확히 10번… 정말 혼이 나가있었는데요”라며 “이제야 발붙인 느낌…이 들어요. 돌밥돌밥에 분주해도 내집이 제일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여러 개의 사진 속에는 박지윤의 다양한 일상이 담겨 있다. 바쁜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안정감을 전하고 있는 박지윤이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파경을 맞이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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