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예진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손예진은 12일 “고마워..사랑한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생일 축하를 받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손예진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반달 눈웃음을 지으며 행복해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배우 송윤아는 “우리 예진이 축하축하해~~”라는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박찬욱 감독의 신작인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유만수’가 덜컥 해고 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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