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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티아라 지연 이혼 후 이렇게 잘 지내고 있었다..행복해

입력 2025-01-13 07: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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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티아라 지연과 이혼 후 직접 인증숏을 올리며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려 화제다.

13일 황재균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뮤지컬 swing days 암호명 A.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재균이 뮤지컬을 관람한 후 포토존에서 인증숏을 남기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지난해 10월, 황재균과 지연은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을 공식화했다. 한 달 만에 조정이 성립됐고, 두 사람은 법적으로 완전히 남남이 됐다.

이후 지연은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 등 활동을 이어가며 모습을 드러냈다. 황재균은 약 10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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