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4인용식탁’ 김지선, ‘세바퀴’ 시절 언급...“힘들어서 눈물”

입력 2025-01-13 21:05:24
수정 2025-01-13 21: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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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지선이 ‘세바퀴’ 시절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김지선이 조혜련, 김효진, 변기수와 함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선이 절친인 조혜련, 김효진, 변기수를 초대했다. 조혜련은 “김지선과 예능 ‘세바퀴’를 하면서 친해졌다”며 “어느 날은 김지선이 나한테 ‘이 프로에 안 맞는 것 같고 이걸 못 살린다’ 이러면서 울었다”고 했다.

이에 김지선은 “진짜 이경실도 압도하고 조혜련도 개인기 잘하는데 난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거다”며 “근데 이영자가 나한테 국민 며느리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이 날 보고 웃는다는 거다”고 했다.

이어 “조혜련이 운다며 되겠냐면서 내가 울면 다 같이 운다고 하는데 정말 힘이 되더라”며 “사실 그때 언니들을 따라가려니 힘들었는데 이영자가 알려줬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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