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주운전으로 4년째 자숙’ 리지, 휴대폰보다 작은 얼굴..더 말라졌네

입력 2025-01-13 21:48:57
    • 복사완료!

리지 채널
리지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음주 운전 자숙 중인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리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운완. 오늘의 교훈: 배우지 않은 동작은 어정쩡하게 하지말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햄스트링 나가는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소멸 직전 작은 얼굴이 휴대폰으로 다 가려진다.

한편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2021년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량 추돌사고를 냈고, 이에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고 자숙한 바 있다.

이후 리지는 SNS를 통해 개인 근황 또는 애프터스쿨 멤버들과 함께한 근황을 올리며 소통에 나설 뿐, 연예계로 복귀하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