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심현섭이 희망사항을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62회에서는 심현섭, 정영림이 재결합 후 첫 일상을 공개했다.
심현섭과 정영림의 재결합 소식이 이어졌다. 환한 미소로 제작진을 맞은 그는 몰라보게 달라진 안색을 선보였다.
심현섭은 “이런 모습은 처음 보여드리는 것 같다”며, 소풍을 위한 도시락을 손수 준비했다.
심현섭은 “관계는 정상으로 돌아왔다.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 중이다. 많은 분들에게 질타를 받지 않았냐”고 했다.
그는 유부초밥을 조리하며 “제가 곧 ‘유부(남)’가 될 수도 있지 않냐”며 들뜬 기색을 보였다.
김국진과 강수지는 “그냥 만들었으면 한다”, “중간이 없다”며 심현섭에 냉정한 평가를 남겼다.
박태환 또한 “(실연한 모습으로 비친) 지난주와 오늘 중, 어느 모습이 낫냐”는 질문에 “지난주가 나은 것 같다”며 폭소했다.
심현섭은 “이벤트를 고심하고 있다. 영상 편지를 찍으려 한다. 매번 아재 개그나 유머만 했는데, 진지하게 하고 싶다”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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