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명품 의상을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서울대 출신 현직 의사 민혜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침에 더현대에서 달바 뷰티 클래스 강의하고 아침 일찍 간 김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도 득템! 다신 못 먹어볼 것 같은 느낌에.. 베이글만 5만 원어치 고름..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혜연은 몸매가 드러나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인증숏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글을 맛있게 먹고 있는 그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다.
또 주진모는 오늘 2월 9일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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