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촌이 원빈인데..기겁하겠네!’ 김희정, 해외 나가더니 파격 노출 비키니

입력 2025-01-14 0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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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정이 아찔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4일 배우 김희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고양이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정이 태국 크라비로 겨울 휴가를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보기만 해도 아찔한 오렌지색 비키니를 입고 고양이를 쓰다듬으며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맡아 데뷔했다. 또 MBN 새 드라마 ‘니캉내캉’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또한 최근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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