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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하얼빈’ 흥행 감사..모두 진심으로 임해”(씨네타운)

입력 2025-01-14 11: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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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전여빈/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이 ‘하얼빈’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의 주역인 배우 전여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여빈은 ‘하얼빈’ 흥행에 대해 “너무 감사하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나뿐만이 아니라 ‘하얼빈’을 만드는 감독님, 스태프들, 배우들 모두 다 진심이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하얼빈’이 갖고 있는 독립투사들의 따라갈 수 없는 마음을 담으려고 노력하고 싶었다”라고 강조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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