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임시완이 뉴욕에서 조각 외모를 과시했다.
8월 1일 슈어매거진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임시완의 뉴욕 화보 컷 월스트리트에서도 빛났던 임시완의 비주얼"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시완은 뉴욕 한복판의 카페에서 조각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선굵은 남성의 마초 매력까지 물씬 느껴진다. 국가대표급 훈남의 모습이다.
한편 임시완의 신작 영화 '원라인’은 이름, 나이, 신분 등 모든 걸 속여 돈을 빌리는 일명 ‘작업 대출’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범죄오락영화다. 대규모 대출 사기에 뛰어든 평범한 대학생 민재(임시완)와 각기 다른 목표를 지닌 사기 전문가들이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