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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리암니슨, 흥행 돌풍에 "도움 될 수 있어 기뻐"

입력 2016-08-01 16: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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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엔터테인먼트 제공
CJ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 흥행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영화 '인천상륙작전'(감독 이재한/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맥아더 역으로 출연한 리암 니슨의 이메일을 공개했다.

'인천상륙작전'은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또한개봉 첫 주 262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 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에 '인천상륙작전'에서 더글라스 맥아더 역을 맡은 리암 니슨은 “'인천상륙작전'이 개봉하자마자 한국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고 들어 너무 기쁩니다. 이재한 감독님과 훌륭한 배우들, 그리고 고생하신 스태프 여러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한국인들의 용기와 의지를 그린 대서사시와 같은 이 중요한 영화에 작은 부분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었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라며 영화에 대한 애정과 함께 한국 관객들을 향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인천상륙작전'에서 작전을 진두지휘하는 수장의 위엄 있는 카리스마와 묵직한 존재감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한 리암 니슨은 실제 맥아더 장군과 놀라운 싱크로율로 관객들의 감탄을 불러일으키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인천상륙작전'은 5000:1의 성공 확률,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전쟁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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