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마테우스가 안젤리나에게 제대로 반했다.
1일 tvN에서 방송된 '바벨 250'에서는 마테우스와 이기우가 장어잡이 미션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테우스는 처음 먹어보는 장어 맛에 오묘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이내 장어가 남자에게 좋다는 말을 듣고는 전투적으로 장어를 먹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마테우스는 장어를 먹은 후 행위예술에 비슷한 댄스까지 선보여 분위기를 띄웠다.
라면에 장어구이로 배를 든든히 채운 이기우와 마테우스는 자신들이 잡은 장어를 들고 바벨하우스로 향했다. 대문 앞에는 안젤리나가 두 사람의 마중을 나와 있었다. 안젤리나를 보자마자 마테우스는 "너무 예쁘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핑크빛 기류도 잠시 안젤리나는 단수가 됐다는 소식을 전하고 저녁까지 물을 쓸 수 없다는 사실에 이기우와 마테우스는 난감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