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1일 방송된 KBS'안녕하세요'에서 초절정 동안 엄마가 출연해 스튜디오를 경악하게했다.
고민의 주인공은 "나이가 23살인데 아무도 믿지 않는다"며 등장과 함께 초절정 동안으로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MC들은 "진짜 믿기지 않는다 23살 맞나"며 질문하자 주인공은 "그래서 주민등록증을 갖고 다닌다"며 주민등록증을 보여주며 진실임을 알렸다.
주인공은 "10개월된 아기 엄마다"며 초절정 동안과 어울리지 않는 사실을 밝히며 또 한번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 가운데 "애가 열이 40도까지 올라 병원을 찾았다 다른 사람은 1분이면 되는 일이 나는 진짜 엄마인지 확인하기 위해 10분이 걸렸다"며 속상한 마음을드러냈다.
이어 주인공은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새엄마라고 오해할까 걱정된다"며 고민을 밝히며 속깊은 엄마의 모습을 보이며 고민의 공감을 사는 모습을 보였다. 주인공은 "10개월된 엄마고 23살이다 함부로 반말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며 당당하게 밝히며 150표를 획득해 우승에서는 멀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