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홍수아의 압도적인 중국 인기가 엿보였다.
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은 중국 대륙을 휩쓸며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황치열에 이어 홍수아가 新 한류스타 자리의 7위를 차지했다.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미모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으로 '한국의 판빙빙'으로 불리우며 찬사를 받고 있다. 홍수아는 팬들이 눈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알아차리는 것 같다고 언급하며 수술 사실을 털어놨다.
한편, 중국 내에서 최고 미녀 스타만 촬영할 수 있는 렌즈 광고 모델로도 발텍된 바 있으며 그에 더해 홍수아의 이름을 딴 컬러렌즈까지 출시되며 대륙의 대표 미녀스타로 인정받고 잇다.
그녀가 행사장에 온다는 소식에 몰려든 팬들로 인해 현장이 마비될 정도로 높은 인기가 엿보였다. 홍수아는 한국에서보다 4배에 달하는 출연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중국에서의 주목과 인기는 돈이 아닌 연기에 대한 갈증에서 시작됐다고 밝히며 고국에서의 관심에 고마움을 표했다.

